Ubuntu를 설치하고 나면, Vim-tiny가 설치되어 있습니다. Vim-tiny는 Vim 에디터의 기능 축소판이라고 볼 수 있는데, 사용하기엔 좀 불편한 점이 있죠. 일단은 설치 제거하고, Vim를 설치합니다.
$ sudo apt-get purge vim-tiny
$ sudo apt-get install vim
Vim을 좀더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몇가지 옵션을 설정합니다. 물론 이외에도 설정할 수 있는 항목들이 무궁무진하지만 (아직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면도 있구요 ^^;;), 지금까지 설정해놓은 옵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.
$ vi ~/.vimrc
옵션들
set nocp “옛날 vi와의 호환을 위한 기능 비활성화”
set ai “자동 들여쓰기 기능을 활성화”
set cindent “C/C++ 언어에서 괄호, 중괄호, 대괄호 등을 입력할 경우 들여쓰기 기능을 활성화”
set tabstop=4 “탭의 크기를 지정”
set shiftwidth=4 “자동 들여쓰기 할 때의 탭 크기 지정”
syntax on “코드 하일라이트 기능 활성화. (각종 크드를 알록달록하게..)”
colo elflord “하일라이트 테마 선택”
“확장자가 launch인 파일을 xml과 같이 취급함 (하일라이트)”
autocmd BufEnter *.launch set filetype=xml
“확장자가 xacro인 파일을 xml과 같이 취급함 (하일라이트)”
autocmd BufEnter *.xacro set filetype=xml
“저장 후 다시 파일 편집 들어갈때, 최종 편집 지점에 커서를 위치하도록 설정.”
au BufWinLeave * mkview
au BufWinEnter * silent loadvie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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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후는 추가되는대로 계속 작성 예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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